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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마 정신줄

이터넷진화와 뇌의종말

인터넷 진화와 뇌의 종말
조중혁 지음

 

시대가 변하면서 환경의 변화와 더불어 생겨나고 사라지는것들이 많다. 인터넷이 진화하는건 알겠는데 뇌의 종말이라니? 좀 심하다 싶은 제목에 내용에 대한 호기심이 자극받았다.

뇌가 없는 세상, 설령 존재하더라도 자의와 타의속에 무의식중에 누군가가 선택을 종용하는 세계로 이미 들어섰고 미래는 더욱 심화될것이라는 예견이 섬득하다. 영화 속에서는 종종 멍때리며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다뤘 왔는데 그게 현실이 될수도 있다는 것은 편리함에 젖어 두뇌의 사용을 게을리하는 사람들에대한 경고이다.

검색, SNS, 클라우드에 광범위하게 쌓여가는 빅데이터로 인해 나보다 더 내자신을 잘 알고 이를 바탕으로 더 합리적인 판단을 제공하는 것을 우리는 거역할 수 있을까? 이런 세상이란 정말 좋은 세상일까? 온전한 뇌를 기키기위해 몸부림치며 고민할 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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