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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과 링크

홈페이지를 제작할때 링크의 중요성을 한번 살펴보자.

인간의 이동은 몸을 움직이는것에서 출발한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오가고 먼길은 차를 탄다. 해외로 갈려면 비행기를 탄다. 혹자들은 배를 더 선호한다.

인터넷을 서핑한다고 한다. 멋진 말 이다. 왠지 다이나믹하다. 바다에서의 서핑이 떠올라 한달음에 달려가 뛰어들고 싶다. 하지만 어디에도 필수품인 서핑보드는 없다. 그럼 어떻게?

바로 이넘이다. <a></a> 링크.

놀랍게도 인터넷은 이 링크로 서핑을한다. 유식한 말로 에이태그라고도 한다. 이 태그에 아무 인터넷 주소를 넣어주면 클릭 한번에 휙~ 날아간다. 제주도도 가고 괌도 가고 스위스도 간다. 안드로메다에 인터넷하는 외계인이 있다면 우주로도 간다. 서핑보드도 아니고 차나 비행기는 더더욱 아니지만 우린 이넘을 타고 전 세계를 돌아다닌다. 정말 멋~진 넘이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있다. 이 고객을 안내하는겄도 엮쉬~ 이 링크다. 인사말, 제품소개등 이리저리 이넘을 타고 돌아다닌다. 내부 링크라고 한다.

홈페이지가 두개? 이럴땐 외부 링크로 연결한다. 처음 들어왔던 홈페이지를 벗어나 다른 홈페이지로 이동할 경우이다.

암~ 졸립다. 외부 링크는 다음편에…